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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세계 1위 포워딩 기업 부사장 부산항 방문”


입력 2025.04.04 18:07 수정 2025.04.04 18:07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항만 운영 현황 등 살펴

구자림 부산항만공사 글로벌사업단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잉베 루드 퀴네나겔 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3일 세계 1위 포워딩 기업인 퀴네나겔 사(社) 잉베 루드 부사장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BPA로부터 부산항 항만 운영 현황과 부산항 배후단지 등 주요 기반 시설 현황 설명을 들었다.


퀴네나겔은 글로벌 물류 포워딩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세계적 기업이다. 해상 및 항공 물류를 비롯한 다양한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물류 양상을 주도하고 있다.


BPA는 앞으로도 글로벌 물류기업과 소통을 강화해 부산항이 아시아 대표 물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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