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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윤 대통령 탄핵선고 앞두고 급락


입력 2025.04.04 10:25 수정 2025.04.04 10:25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떨어졌다.


미국 상호관세 충격으로 달러 가치가 떨어진 동시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원화 가치가 오르고 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16.5원 하락한 1450.5원에 시작했다가 1440원대로 하락해 등락중이다.


달러 가치도 큰 폭으로 주저앉았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2대로 주저앉았다.


전문가들은 윤 대통령 탄핵 인용으로 결론 날 경우 환율이 더 큰 폭으로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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