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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실점' 류현진, 5회 난조로 강판


입력 2020.07.25 09:37 수정 2020.07.25 09:38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류현진 ⓒ 뉴시스

2년 연속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승리 요건까지 아웃 카운트 1개를 남기고 강판됐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선발 등판, 4.2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스피드 92.3마일(약 149km)을 찍었지만 5회를 넘기지 못하고 강판됐다.


이날 류현진은 6-1로 크게 앞선 5회 쓰쓰고 요시토모에게 2점 홈런을 맞은 뒤 호세 마르티네스에게 2루타를 내주며 크게 흔들렸다. 이에 토론토 찰리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의 교체를 지시했다.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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