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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HBO 최신 인기 미드 400여편 추가 편성


입력 2016.02.21 10:45 수정 2016.02.21 10:49        이호연 기자

'실리콘밸리' 등 최신작 및 '왕좌의 게임' 시즌6 4월 방영

LG유플러스는 HBO의 최신 인기 TV시리즈 400여편을 추가 편성 제공한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이번에 HBO의 최신 인기 TV시리즈 400여편을 추가 편성해 국내 최대의 HBO 콘텐츠를 유플릭스 무비와 LTE비디오포털, U+tv G를 통해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선을 보이는 인기 대작들이 우선 눈길을 사로 잡는다. △제2의 페이스북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실리콘밸리' 시즌1~2 △에미상(2015년) 최우수 작품상 및 여우주연/조연상 수상작인 '부통령이 필요해' 시즌1~4 △2차 세계대전의 한미 해병대 활약상을 담은 '더 퍼시픽' △미국 타임지 선정 2000년대 최고 미드 1위 '더 와이어' 시즌1~5 △19금 미드인 '헝' 시즌1~3 등이 고객을 찾아간다.

특히 4월에는 LTE비디오포털과 U+tv G에서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왕좌의 게임' 시즌6을 미국 현지에서 방영된 직후 곧바로 감상할 수 있게 된다.

왕좌의 게임은 사상 초유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매 시즌마다 역대 HBO의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한 유플릭스 무비에서는 새로 추가되는 인기 대작들뿐만 아니라 왕좌의 게임 시즌3~4, 트루 블러드 시즌6~7, 스트라이크 백 시즌3~4 등 기존에 인기리에 제공됐던 작품들의 새 시즌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미드들은 지난 12일부터 순차 편성 중이다.

한영진 LG유플러스 비디오서비스 담당은 “유플릭스 무비는 영화 월정액 서비스 중 LTE비디오포털과 U+tv G에서도 HBO뿐만 아니라 최신 미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며 “미국 7대 메이저 영화사를 포함해 국내 어디에도 없는 세계적 콘텐츠를 누구보다 빨리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오직 LG유플러스뿐”이라고 강조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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