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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제조 소공인 대상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 추진


입력 2025.04.05 17:17 수정 2025.04.05 17:17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용인시산업진흥원 제공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용인지역 소공인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해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PCB 제작(회로 설계를 기반으로 부품 연결을 위해 절연기판 위에 형성한 도체 회로 기판) △목업 제작(제품의 형태와 기능 등을 확인하기 위한 실물 또는 축소형 시제품 모형) △금형 제작(동일한 제품을 반복 생산하기 위한 금속 주형) △신제품 개발(신규 제품 개발 또는 기존 제품의 고도화·개량을 위해 제작한 산출물)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총 10개사 내외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500만원의 비용이 지원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16일까지 용인기업지원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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