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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입력 2025.04.04 14:57 수정 2025.04.04 14:58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지지자·당원의 고통 함께 나눌 것"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자유민주주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3월 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코지모임공간 신촌점에서 열린 2025 대학생시국포럼 백문백답 토론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그리고 미래세대'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로 분류되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전원일치 파면 결정과 관련해 첫 입장을 냈다. 한 전 대표는 "언제나 국민과 함께 하겠다"며 '공동체'를 강조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4일 페이스북에 "끝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랑하는 지지자들과 당원 동지들께서 느끼실 오늘의 고통·실망·불안을 함께 나누겠다"며 "고통스럽더라도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자유민주주의이고,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함께 고통을 나누고 함께 극복하자. 서로를 비난 말고 모두 함께 가자"며 "우리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고, 더 좋은 대한민국 만들자. 우리 할 수 있다"고 다짐했다.

고수정 기자 (ko072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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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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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랜 2025.04.04  03:59
    배신의 한모사, 넌 영원한 배신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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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담선생 2025.04.04  05:50
    언제나 배신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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