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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 동절기 혈액 부족 해소 위해 임직원 단체 헌혈


입력 2025.04.03 08:29 수정 2025.04.03 08:29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노랑사랑 사랑나눔 단체 헌혈’

울산항만공사 임직원들이 '노랑사랑 사랑나눔 단체헌혈'을 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노(勞)랑사(使)랑 사랑나눔 단체헌혈’을 2일 실시했다.


이번 단체헌혈은 독감 등 영향으로 겨울철 반복되는 혈액 부족과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와 노동조합은 노사 간 단체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 노력을 약속하고, 이를 위해 매년 2회 이상의 단체 헌혈을 포함해 해양 환경 정화,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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