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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보 전속 모델 유인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입력 2023.04.20 09:27 수정 2023.04.20 09:28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최문섭(왼쪽)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배우 유인나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회사 전속모델인 배우 유인나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배우 유인나는 서울 소재 한 NH농협은행에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으며, 경기도 파주시에 기부가능 최대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현재 주소지 외 고향 등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제혜택과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올해 1월부터 시행됐다.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원 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답례품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인나는 "평소 파주출판단지를 자주 찾는 애독자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파주에 기부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농협손보에 대한 홍보만큼 고향사랑기부제도 많이 홍보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손보는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이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의사만 표시해도 보험료의 5%를 할인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연계 보험료 할인제도 운영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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