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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흐린 뒤 맑음...선선한 날씨


입력 2021.06.03 16:44 수정 2021.06.03 16:44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남부지방 등 일부서는 아침까지 비

아침 기온 14~18도, 한낮 20~27도

서울 중구 명동인근에서 흐린 날씨에 우산을 든 관광객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내일(4일)은 비가 그치고 흐린 뒤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흐리다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선선하겠으며, 한낮 기온도 2~4도 오르겠지만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8도 ▲부산 19도 ▲제주 18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0도 ▲춘천 25도 ▲강릉 27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7도 ▲부산 24도 ▲제주 24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2.0m,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1.5m 수준이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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