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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지, 국민표 계약 종료로 4인 체제 활동


입력 2021.03.31 16:45 수정 2021.03.31 16:45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3월 31일자로 계약 끝...재계약 않기로"

ⓒGH엔터테인먼트

그룹 비아이지(B.I.G) 멤버 국민표가 팀을 떠난다.


31일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비아이지 멤버 국민표와의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국민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송구하다”고 밝혔다.


비아이지는 국민표를 제외하고 멤버 제이훈, 건민, 희도, 진석으로 4인 체제로 활동한다. 2014년 데뷔 당시 5인조였던 비아이지는 2019년 진석이 합류했고, 지난해 10월 벤지가 계약만료에 이어 이번에 국민표까지 팀을 떠나게 됐다.


비아이지는 2014년 7월 싱글 ‘안녕하세요’로 데뷔해 꾸준히 음악을 발표했고, 가장 최근인 2019년 11월 싱글 ‘일루션’이 5인조로서 비아이지의 마지막 앨범이 됐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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