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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요양병원서 코로나 11명 추가 확진…누적 73명


입력 2020.12.29 17:02 수정 2020.12.29 17:02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순창요양병원 입구에 통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현수막이 붙어 있다.ⓒ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전북 순창군 요양병원에서 확진자가 또다시 무더기로 나왔다.


전북도는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인 순창 요양병원 6병동 환자 등의 4차 재검사에서 입소자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순창 요양병원과 관련한 누적 확진자는 73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들은 코호트 격리돼 지역 접촉자는 없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22명으로 늘었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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