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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다음은 차은우?…차, 김새론 장례식장 갔다"


입력 2025.04.04 08:19 수정 2025.04.04 09:39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이진호 유튜브 갈무리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배우 김수현에 대해 연일 폭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유튜버 이진호가 김세의 대표가 언급한 차은우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김수현 다음은 차은우? 가세연 김세의 허위 발언 검증 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진호는 고(故) 김새론의 장례식에 차은우가 불참했다는 김 대표의 주장에 "기본적인 사실 확인조차 안 하는 인물이라는 게 이 발언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차은우는 장례식에 분명하게 왔다. 빈소가 마련된 첫날 저녁부터 밤늦게까지 있었다. 당시 차은우와 인사하고 함께 테이블에 앉았던 다수 관계자들 진술도 확보했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김수현의 기자회견이 종료된 후 김 대표는 라이브 방송에서 "차은우, 차은우 매니저 그러다가 천벌 받는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새론은 소속사 판타지오에서 활동했을 당시 아스트로 멤버인 차은우, 문빈과 친하게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와는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에도 함께 출연했으며, MBC '쇼! 음악중심'에서 공동 MC를 맡기도 했다.


이런 친분에도 김새론이 사망한 후 차은우가 장례식장에 오지 않았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일각에서는 참석했다는 주장도 나왔었다.


한편, 김새론 유가족은 지난달 17일 이진호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10일 후인 27일 이진호가 김새론과 유족들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있다며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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