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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 대상 주택 확대


입력 2018.04.11 16:16 수정 2018.04.11 16:16        이나영 기자

세이프박스 한도도 1000만원으로 늘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전월세보증금 대출 가능 대상 주택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분 등기가 이뤄지지 않은 '다가구 및 단독주택' 및 사용승인 이후 1년 이내 미등기 주택과 주택 소유주가 주택금융공사가 인정하는 임대사업자인 경우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카카오뱅크의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최저 2.8%의 금리로 2억22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지난 1월 23일 한정판매 출시 후 49일 만인 3월 13일 약정액 1000억원을 돌파하면서 상시판매로 전환됐다.

또한 카카오뱅크는 하루만 맡겨도 연 1.2%의 이자를 주는 세이프박스 한도 금액을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세이프박스는 계좌 속 금고로 손쉽게 계좌 속 잔고를 분리해 관리 가능하며, 스크롤 또는 금액 입력을 통해 편하게 입출금통장 잔고 중 일부를 세이프박스에 보관할수 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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