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 출시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2일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을 출시하고 이날부터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은 암보험의 기본인 보장에 충실한 상품으로,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한다는 설명이다. 또 암에 걸릴 경우 의료비뿐 아니라 간병비와 교통비 등 치료를 위한 간접비용까지 포함해 보장금액에 최대한 집중한 상품이다.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등 일반암도 고액암과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상품 유형은 기본형과 체증형, 순수보장플랜과 만기지급플랜 등으로 나뉜다.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는 치료비와 물가상승률이 고민된다면 4년마다 2000만원씩 보장금액이 커지는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 치료 후의 건강관리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만기지급플랜을 선택해 만기보험금으로 최대 1200만원까지 준비할 수 있다.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은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40세 기준 월보험료는 여자 3만9650원(기본형)·6만3360원(체증형), 남자 5만2750원(기본형)·8만9820원(체증형)이다. 보장금액은 기본형 기준 최대 1억원, 체증형 기준 최대 2억원까지다. 보험료와 보장내용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BNP파리바카디프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수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장은 "암 발생률과 함께 치료에 따른 생존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암보험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 오래"라며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은 의료비부터 간병비, 교통비, 생활비 등 간접비용까지 고려해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함으로써, 가장 걱정되는 시기에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오는 4월 30일까지 건강보험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BNP파리바카디프생명에서 판매하는 (무)보장든든 암보험, (무)6180실버 암보험, (무)건강e제일 수술/입원/상해/플러스보장보험에 가입하는 고객 모두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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