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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 출시


입력 2018.03.02 09:04 수정 2018.03.02 09:04        부광우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모델이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을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BNP파리바카디프생명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2일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을 출시하고 이날부터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은 암보험의 기본인 보장에 충실한 상품으로,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한다는 설명이다. 또 암에 걸릴 경우 의료비뿐 아니라 간병비와 교통비 등 치료를 위한 간접비용까지 포함해 보장금액에 최대한 집중한 상품이다. 발병률이 높은 위암, 폐암 등 일반암도 고액암과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상품 유형은 기본형과 체증형, 순수보장플랜과 만기지급플랜 등으로 나뉜다.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는 치료비와 물가상승률이 고민된다면 4년마다 2000만원씩 보장금액이 커지는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 치료 후의 건강관리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만기지급플랜을 선택해 만기보험금으로 최대 1200만원까지 준비할 수 있다.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은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40세 기준 월보험료는 여자 3만9650원(기본형)·6만3360원(체증형), 남자 5만2750원(기본형)·8만9820원(체증형)이다. 보장금액은 기본형 기준 최대 1억원, 체증형 기준 최대 2억원까지다. 보험료와 보장내용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BNP파리바카디프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수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장은 "암 발생률과 함께 치료에 따른 생존율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암보험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 오래"라며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은 의료비부터 간병비, 교통비, 생활비 등 간접비용까지 고려해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함으로써, 가장 걱정되는 시기에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오는 4월 30일까지 건강보험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BNP파리바카디프생명에서 판매하는 (무)보장든든 암보험, (무)6180실버 암보험, (무)건강e제일 수술/입원/상해/플러스보장보험에 가입하는 고객 모두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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