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7년 연속 '희망열매 캠페인' 진행
토니모리 희망열매 캠페인, 큰 관심 속 신청자 모집 완료
2월 22일 장학금 수여자 20명 발표 예정
토니모리가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희망열매 캠페인’이 뜨거운 관심 속에 신청자 모집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교 장학금을 수여하는 토니모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 주최 행사에서 벗어나 고객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활동이라는 데 의의가 깊다.
이번 장학기금은 토니모리의 베스트셀러인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의 판매 수익의 일부로 마련됐다. 소비자들이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을 하나 구매할 때마다 자동으로 5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이렇게 모인 총 1억원의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열정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해 온 20명의 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 각국의 고3 수험생들의 접수가 몰리면서 사상 최대 경쟁률을 보였다. 현재 토니모리는 장학금 대상자 선정 단계에 있으며, 오는 2월 22일 토니모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장학금 수여식은 3월 초 서울 서초동 소재의 토니모리 신사옥에서 진행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배해동 회장님의 경영철학에 따라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7년째 희망열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어려운 화경에도 굴하지 않고 본인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기회를 주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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