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크로스 트레이닝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 출시
러닝 선수들을 위해 출시된 러닝화로 선수들의 경기력 강화 지원
아디다스가 다양한 기술력을 반영한 ‘알파바운스 비욘드’ 러닝화를 선보였다.
이번 알파바운스 비욘드 러닝화는 ‘이제 러닝이 스포츠를 지배한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러닝 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접지력, 반응성 등을 강화한 제품이다.
알바바운스 비욘드에는 도심의 아스팔트, 잔디구장, 농구코트 등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러닝 시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반응성을 제공하는 바운스 미드솔과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는 컨티넨탈 러버 아웃솔이 적용됐다.
또한 발 뒤꿈치를 감싸주는 구조에 몰딩 처리된 힐 컵이 안정감을 높여주고, 갑피에는 무봉제 포지드 메쉬 소재를 사용해 편안함은 물론 미니멀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뛰어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문 스포츠 선수들 뿐만 아니라 평소 러닝을 즐기는 데일리 러너들에게도 제격이다.
특별히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NBA 스타 플레이어 데미안 릴라드 (Damian Lillard)를 모델로 발탁, 크로스 트레이닝에 최적화된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 출시를 알릴 예정이다.
아디다스 러닝 관계자는 “운동 선수들에게 러닝이라는 운동은 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제품은 축구, 농구 등 종목과 분야를 한정짓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알파바운스 비욘드 러닝화는 전국 아디다스 매장, 온라인 스토어 및 아디다스 모바일 스토어에서 13만 9000원(부가세 포함)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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