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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시장 급락에 대비 가능한 녹인 배분형 ELS 등 총 5종 모집


입력 2018.01.23 09:58 수정 2018.01.23 09:58        배상철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녹인 조건을 이원화해 시장 급락에 대비할 수 있는 녹인 배분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모집한다.ⓒ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녹인 조건을 이원화해 시장 급락에 대비할 수 있는 녹인 배분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1월 26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5.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001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차), 80%이상(4차), 75%이상(5차), 7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단 5차 조기상환까지는 녹인이 없고, 만기에만 녹인 55% 조건을 관찰하는 녹인배분형 ELS이다. 2년 반 동안은 녹인이 없어 시장급락에 대비할 수 있으며 만기에 55%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3년 동안의 쿠폰을 모두 받을 수 있다.

HSCEI와 EuroSTOXX50, 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4.7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99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35%(연 4.7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7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한다.

HSCEI와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1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998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 85%이상(2~3차), 80%이상(4~5차), 6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KOSPI200과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5.2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999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8%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 7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5%이다.

마지막으로 HSCEI와 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5.16%의 월지급식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8000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이면 월0.43%의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 90%이상(2차), 85%이상(3차), 80%이상(4차), 75%(5차), 70%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5%이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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