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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 손익목표 달성 결의대회


입력 2018.01.15 13:33 수정 2018.01.15 13:33        이나영 기자
15일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사 대강당에서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 박철홍 NH농협은행 부행장(왼쪽)과 직원들이 '손익목표 달성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은 15일 중구 통일로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익목표 달성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철홍 부행장을 비롯한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 임직원 일동은 핵심 과제를 공유하며 손익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렴 및 준법 준수를 위한 결의문을 제창하며 '청렴한 농협,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박철홍 NH농협은행 부행장은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이 손익목표 달성과 윤리 경영을 선도할 것"이라며 "농심(農心)으로 무장해 수익센터 역할을 강화하며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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