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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성비' 높인 크리스마스 홈파티 기획전


입력 2017.12.17 12:26 수정 2017.12.17 12:26        최승근 기자
17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홈파티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홈플러스

홈플러스는 27일까지 전국 142개 점포에서 킹크랩, 스테이크, 와인 등 연말 홈파티 먹거리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러시아산 활 레드 킹크랩 총 6톤 물량을 마련해 마리(2kg 내외)당 9만9900원에 판매한다. 크랩이 손상되지 않게끔 '전용 포장용기'에 담아주고, 고객 요청 시 매장에서 '즉석 찜 서비스'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미국산 활 랍스터는 총 25톤 물량을 준비했으며, 마리(450g 내외)당 1만2900원에 판다.

‘싱글즈프라이드’와 ‘올어바웃푸드’ 냉장 간편식 70여 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해주며, 매장서 즉석 조리한 칠면조 다리, 폭립, 오븐삼겹, 동파육 등은 각 1490원(100g)에 판매한다.

세계맥주 행사상품은 종류에 관계 없이 4캔(대), 6캔(소), 5병당 9500원, 이탈리아산 스파클링와인 '라마르카 프로세코'(750ml) 1만8900원, 칠레산 '프론테라 까베네쇼비뇽'(3L) 대용량 팩와인은 1만9900원이다. 이 밖에도 몽 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체리, 호주산 부채살 스테이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준비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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