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신세계사이먼, ‘2017 메가 세일’ 실시


입력 2017.12.07 09:20 수정 2017.12.07 09:20        최승근 기자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동시 진행

총 400여개 브랜드 겨울 시즌 상품 최고 80% 할인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올해 마지막 대규모 할인 행사인 ‘2017 메가 세일(Mega Sale)’을 진행한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총 400여여 개에 이르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아우터, 스웨터, 부츠, 스포츠 용품 등 다양한 겨울 시즌 상품에 대해 최고 8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지난해 F/W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비이커는 지난해 F/W 상품을 60% 할인한다.

또한, 키즈 패딩 특별전이 열려 봉쁘앙이 겨울 패딩 상품을 70% 할인하고, 오프라벨이 래핑차일드 코쿤 롱다운점퍼와 밍크뮤 덕다운을 9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트렌디한 겨울 부츠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어그가 올해 겨울 부츠를 14만9000원에서 19만9000원에 판매하고, 탠디가 지난해 겨울 롱부츠를 18만5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한편, 특설 행사장에서는 MLB가 지난해 오리털 점퍼를 70%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다운점퍼를 4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인기 브랜드의 아우터를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블랙야크가 정상가 56만8000원인 지난해 구스다운을 17만원에 판매하고, 노스페이스는 정상가 25만원인 16/17년 다운 재킷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비이커는 지난해 여성 야상코트를 39만5000원에서 15만8000원으로 할인하고, 지이크는 올해 모직코트를 19만9000원부터 24만9000원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를 위한 기프트 제안전이 열려 쿠론이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하고, 아쉬가 겨울 부츠를 최고 50% 할인한다. 특설행사장에서는 에스티듀퐁, 쟈딕앤볼테르, 게스 등이 패밀리 세일을 열고 최고 80% 할인하고, 르크루제도 최고 7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스포츠 빅 브랜드 대전이 열려 언더아머가 전 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아디다스와 리복이 10/20/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2/3만원을 할인한다. 여성 브랜드에서는 지컷이 지난해 겨울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에고이스트는 오버사이즈 코트를 16만9000원, 17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기프트 특별전이 열려 더코스매틱컴퍼니는 조말론 향수를 40%, 에스티로더 향수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와인앤모어는 크리스마스 트리 리슬링/로제를 3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