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가 계열사 지분 처분 결정에 장 초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1일 9시55분 현재 롯데지주는 1400원(2.28%) 하락한 6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롯데칠성과 롯데푸드는 보유 중인 롯데지주 주식 전량을 각각 546억원, 455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김한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룹 계열사들의 지분 전량 처분 결정은 롯데지주 기업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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