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KCC건설, ‘전하KCC스위첸’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평균 30.55대 1


입력 2017.11.09 10:16 수정 2017.11.09 10:28        원나래 기자

울산 동구 핵심 입지에 동구 최초 전용 77㎡ 4Bay 구성

KCC건설이 울산 동구 전하동 300번지에 공급하는 ‘전하KCC스위첸’의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전하KCC스위첸’ 견본주택 집객 모습.ⓒKCC건설

KCC건설이 울산 동구 전하동 300번지에 공급하는 ‘전하KCC스위첸’의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일 ‘전하KCC스위첸’ 1순위 청약 진행 결과, 210가구 모집에 총 5255명이 청약해 평균 30.55대 1의 청약 경쟁률로 모든 타입이 당해 마감됐다. 타입 별로는 77㎡A타입이 39.1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77㎡B타입 역시 16.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2개동, 총 210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77㎡A, B타입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타입 별 구체적인 가구 수는 ▲77㎡A 132가구 ▲77㎡B 78가구다.

동구 내에서도 가장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자리한다. 도보 5분 거리에 현대중공업과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위치하며, 현대백화점, 주민들의 생활체육공간인 한마음회관 등이 인근에 자리한다. 명덕 수원지와 염포산도 단지와 가깝고 방어진순환도로, 봉수로 등의 교통망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울산 동구 내 유일한 전용면적 77㎡의 4Bay-4room으로 구성되는 ‘전하KCC스위첸’은 타 단지 대비 우수한 특화설계를 갖춰 눈길을 끈다. 먼저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비롯해 일부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특화 평면 설계로 실 사용면적을 넓히고 조망권과 일조권까지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인프라가 집약된 핵심 입지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되는 중소형 단지로 입소문 나면서 개관 당일부터 수요자들의 청약 문의가 줄을 이었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많은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우수한 상품력을 갖춘 최고의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180만원이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15일, 정당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195번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2월이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