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OK 김요한 자유적금 출시
오케이(OK)저축은행은 OK 김요한 자유적금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OK저축은행 배구단의 새 가족이 된 김요한 선수의 이름을 딴 자유적금 가입자에게는 선수 본인의 친필사인이 담긴 통장과 함께 V리그 2~6라운드 OK저축은행 홈경기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는 자유 적립식으로 최초 불입금은 1만원 이상,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세전 연 2.3% 금리가 적용된다.
다음달 1일까지 총 200좌 한도로 판매된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올해 OK저축은행의 새로운 가족이 된 김요한 선수가 이번 자유적금 상품명으로 선정됐다”며 “다음 라운드에 출시되는 상품명을 위해 OK저축은행 페이스북에서 진행되고 있는 선수 투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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