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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캐논과 협업한 스페셜 패키지 판매


입력 2017.11.08 09:20 수정 2017.11.08 09:21        손현진 기자

JAJU 가로수점에서 포토프린터 체험존 및 이벤트 마련

자주, 캐논과 협업한 스페셜 패키지 판매.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와 카메라 브랜드 캐논의 이색 만남이 시작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 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과 협업해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 간 자주 가로수점에서 ‘JAJU X 캐논 스페셜 패키지’체험존을 운영한다.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JAJU X 캐논 스페셜 패키지’는 자주가 만든 캐논 전용 트레이와 캐논의 포토프린터 신제품인 셀피CP1300,인화지, 자주와 캐논이 함께 만든 앨범과 액자로 구성된다.

행사 기간 동안 자주 가로수점을 방문한 고객들은 체험존에서 스페셜 패키지의 메인 제품인 캐논의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SNS이벤트 참여를 통해 자주 제품 할인과 사은품도 받아볼 수 있다.

체험존에서는 캐논과 자주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고객을 대상으로 '어서 와, 셀피는 처음이지?’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장에서 팔로우 인증하면 셀피 CP1300을 이용한 사진 인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자주 매장 내 제품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에 보관된 사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비치된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으로 촬영한 사진도 인화할 수 있다.

또한 방문 인증샷 이벤트인 ‘#셀피투게더’도 진행된다. 자주 가로수점 내 셀피존을 촬영하고 인증샷을 해시태그(#셀피투게더 #JAJU #캐논CP1300 #JAJU가로수길 #가로수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JAJU X캐논 스페셜 패키지’와‘자주 크리스마스 스페셜 박스(35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안혜연 자주 이커머스 담당자는 “자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캐논의 신제품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분야가 다른 두 기업이 윈윈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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