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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후원 협약 체결


입력 2017.11.02 14:52 수정 2017.11.02 14:52        최승근 기자
1일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후원 협약식에서 서울시 서대문구청 문석진 구청장(왼쪽)과 서울우유협동조합 송용헌 조합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 1일 서대문구가 추진 중인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 사업에 서울우유 제품을 지원하는 사업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서대문 행복 더 나누기'는 서대문구가 저소득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 단체 등과 후원 협약을 맺고 후원자와 수혜자가 원하는 맞춤형 후원을 지원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대문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16개소에 매월 약 8000개의 우유(200ml 기준)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후원계획에 따라 대상자 선정과 배분,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송용헌 서울우유협동조합장은 “조합의 핵심 사업인 우유를 통해 어린 꿈나무들의 건강과 미래를 후원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행복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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