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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제주교통복지카드 발급자 수 5만명 돌파


입력 2017.09.15 16:14 수정 2017.09.15 16:15        배상철 기자

제주은행은 지난 7월 3일부터 모집한 제주교통복지카드 발급자 수가 두 달여 만에 5만2591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총 대상자 약 8만6000명 중 61.1%가 발급받은 것이다.

이는 지난해 교통카드를 도입한 타 시‧도의 발급률과 비교해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두 배 이상 높은 발급률이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제주은행은 제주교통복지카드 운영 시스템 안정화에 주력하면서 고객 요청을 반영해 카드상 이름을 기존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하는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카드를 분실한 고객들을 위해 즉시 발급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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