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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3분기 실적 대폭발 예상…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7.09.15 08:59 수정 2017.09.15 09:00        전형민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15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3분기 실적 대폭발이 예상되며 기대신작 출시도 다수 대기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목표가를 65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실적은 매출이 전기대비 174% 증가한 7097억원, 영업이익은 812% 증가한 3427억원으로 전망한다"며 "PC게임 리니지 매출은 더 이상 대폭 감소는 없는 가운데 지난 6월 출시한 리니지2:레볼루션의 아시아 11개국 로열티, 리니지M의 국내 매출이 반영되고 8월 출시한 리니지2:레볼루션 일본 로열티 매출이 신규 반영 됐다"고 설명했다.

성 연구원은 4분기에도 블소 모바일 2개 국내시장, 리니지2:레볼루션 미국 및 중국, 아이온레이기온스 북미와 유럽 등 핵심 기대신작의 국내외 출시 일정이 다수 대기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리니지2 IP를 활용한 리니지2 모바일 국내시장 출시 일정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엔씨소프트는 현재까지 공개된 IP 기반 모바일게임 핵심 기대신작 국내외 출시 일정만으로도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도 폭발적 고성장이 담보되어 있는 구조"라며 내년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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