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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성료


입력 2017.09.11 09:46 수정 2017.09.11 09:46        부광우 기자

2013년부터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

어린이 등 테니스 인재 양성 위해 노력

BNP파리바가 이번 달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2017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P파리바카디프생명

BNP파리바는 이번 달 2일부터 10일까지 부천과 목동, 성남, 수원 테니스 경기장에서 개최된 2017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은 글로벌 금융그룹 BNP파리바가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아마추어 테니스 문화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테니스 대회다.

올해도 본 대회와 더불어 어린이와 테니스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의 일환으로 무료 어린이 테니스 교실을 실시, 후원 중인 사회복지시설 아동들을 포함한 7세부터 12세 사이의 어린 이100명에게 테니스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설명이다. 또 대회 마지막 날에는 테니스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국내 테니스 인재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BNP파리바은행과 BNP파리바증권, BNP파리바카디프생명보험,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 등 현재 한국에 진출해 있는 BNP파리바그룹 4개 계열사는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 외에도 다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사회의 성장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필립 누와로 BNP파리바 한국대표는 "BNP파리바 아마추어 오픈을 통해 BNP파리바그룹의 오랜 테니스 후원 역사와 열정을 한국에서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함으로써 책임 있는 기업의 의무를 이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대회를 통해 BNP파리바가 테니스를 매개로 대중들과 소통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건강한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장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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