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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불우이웃 시설 방문해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7.09.05 14:50 수정 2017.09.05 14:51        배상철 기자
제주은행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용담 레포츠 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주은행


제주은행은 창립 48주년을 맞아 지난 2일 1지역본부 전 직원이 용담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푸르미 운동(환경정화)’을 전개하고 불우이웃 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탐라종합복지관의 추천을 받아 관내 불우이웃(장애인) 자택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주택내부 청소, 장판 교체 등을 도왔다.

또 제광원을 방문해 성금 50만원과 50만원 상당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부 청소를 했다.

강종호 제주은행 영업부장은 “도민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에 늘 감사하며,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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