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이슈' 릴리안 생리대 환불, 이재명 "소비자청 필요, 소비자 주권 확립은 공정경제 대전제" 들여다보니...


입력 2017.08.28 22:50 수정 2017.08.28 22:56        이선우 기자
ⓒ JTBC '썰전' 방송화면


릴리안 생리대 환불이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28일 릴리안 생리대 환불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릴리안 생리대 환불과 관련해 이재명 성남 시장이 SNS에 올린 글이 다시금 회자 된 것.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23일 '릴리안 생리대논란과 관련해 '소비자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명 시장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소비자 피해 사례들을 다룬 뒤 "소비자인 국민들은 피해를 입어도 보호받지 못하고 사후약방문도 제대로 없다"고 발언했다.

이 시장은 "소비자청을 신설해 열악한 소비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소비자 권익을 대변해 소비자보호정책을 총괄하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 피해예방, 체계적인 조사 및 대책수립, 철저한 피해구제 등을 정부 차원에서 통일적이고 체계적으로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릴리안 생리대 환불이 시작되면서, 릴리안 생리대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환불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문지훈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