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루부탱, 남성용 '카바도 백' 출시
토트백과 백팩 두 가지 형태로 활용 가능한 스마트 가방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이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남성용 카바도 백을 출시한다.
카바도 백은 하나의 가방을 두 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이다. 간단하게 손에 들 수 있는 토트백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백팩으로도 착용 가능해 상황에 따라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검정 가죽 소재의 카바도 백은 크리스찬 루부탱 고유의 감성을 담아 디자인됐다. 크리스찬 루부탱을 상징하는 붉은 색 라인이 가방 내부와 하단, 어깨 끈과 손잡이, 지퍼에 적용됐다.
카바도 백 밑 부분은 크리스찬 루부탱이 스니커즈에 적용한 레드 색상의 고무 밑창(러버 솔)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돼 ‘빨간 밑창’으로 상징되는 브랜드의 정체성이 가방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가방 밑 부분에는 브랜드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다.
가방 전면을 장식하고 있는 검정 색상의 문장은 손으로 세공한 금속 스터드와 브랜드 로고, 자수 장식으로 제작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보여준다.
매끄러운 선이 고급스러운 카바도 백은 실용성까지 더했다.내부가 두 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중요한 서류와 랩탑 등을 분리해 수납 가능하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남성 가방‘카바도’는 청담 전문점과 갤러리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