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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고등학생 대상 취업캠프 시행


입력 2017.08.21 09:51 수정 2017.08.21 09:51        부광우 기자

모의면접·CS교육·보험 상품개발 체험 진행

취업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 사회진출 지원

메리츠화재 모델이 자사 연수원에서 동명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취업캠프를 소개하고 있다.ⓒ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는 자사 연수원에서 동명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CS교육과 모의면접, 보험 상품개발 체험 등을 통해 사회진출에 필요한 경험을 쌓고 정보를 제공받았다.

이는 2009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1사 1교 금융교육 활동의 일환이다. 기존에는 주로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활동을 시행했지만, 올해부터는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원활한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취업캠프로 진행되고 있다.

취업캠프는 1사 1교를 통해 메리츠화재와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들의 신청을 받아 하반기 한차례 더 진행하는 등 매년 2회 이상 시행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취업과 금융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고등학생들의 사회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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