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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더존비즈온, 아프리카 시장 진출 소식에 신고가


입력 2017.07.19 09:39 수정 2017.07.19 09:40        전형민 기자

더존비즈온이 디지털 포렌식 사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소식에 19일 장 초반 강세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전일 대비 4.06%오른 3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장 중 3만3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더존비즈온의 상승세는 아프리카 신흥강국인 탄자니아 통신규제청(TCRA)이 발주한 99만달러(약 11억2800만원) 규모의 '탄자니아 정부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공급 및 교육 사업' 수주 소식에 따른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탄자니아 통신규제청은 탄자니아의 통신과 방송 부문 규제를 책임지는 준 독립정부기관으로 앞서 더존비즈온은 2014년 중동 오만 정부 디지털 포렌식 랩구축 사업에 이어 2015년에는 브루나이 정부 디지털 포렌식 랩 구축 컨설팅 사업을 연이어 수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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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민 기자 (verda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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