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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EBS '최종면접'에서 신입사원 채용


입력 2017.06.28 10:15 수정 2017.06.28 10:16        손현진 기자

1박 2일간 미션 수행과 현장 평가를 통해 지원자 역량 평가 및 선발

최종 합격자 1인에게 트렉스타 정규직 입사 자격 부여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EBS 창사특별기획 감동 취업 프로젝트 '최종면접'을 통해 신입 신발 머천다이저(MD)를 공개 채용한다. ⓒ트렉스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EBS 창사특별기획 감동 취업 프로젝트 '최종면접'을 통해 신입 신발 머천다이저(MD)를 공개 채용한다.

EBS ‘최종면접’은 취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20~30대 청년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취업, 그 중에서도 가장 떨리는 순간인 최종면접의 순간과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28일 밤 9시50분에 방영되는 '최종면접-트렉스타 편'에서는 열정과 창의력이 넘치는 도전자들이 참여해 신발 MD로서의 역량과 잠재력을 평가 받는다.

이번 트렉스타 신발 MD 도전자는 서류 면접과 1차 실무진 면접을 모두 합격한 4인으로 1박 2일간 트렉스타의 본사가 위치한 부산에서 면접 평가와 현장 체험을 거치게 된다.

도전자들은 기업의 특장점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자신을 꾸미는 '스타일링 미션', 트렉스타의 인재상인 도전정신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즉석 시장조사', 트렉스타 제품을 활용한 ‘화보 촬영’, 신발 MD로서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등산화 기획 및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최종 합격자 1인은 트렉스타 정규직 입사 자격을 갖게 된다.

트렉스타는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국내시장을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으며 사람의 발에 맞춘 인체공학적 설계의 '네스핏' 기술, 손 쓸 필요 없이 끈을 조이고 풀 수 있는 ‘핸즈프리’ 기술 등 독자적 기술로 전 세계 바이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EBS ‘최종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은 향후 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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