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이 클리오에 대해 "선호도 높은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주력채널인 H&B스토어에서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따.
조용선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1개월 기준 업종지수는 약 -10.3% 수준의 큰 폭 조정을 보이고 있는 것에 비해 클리오는 연초 이후 견조한 주가 추이를 보여왔음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또한 "1분기 매출액이 573억 원(전년대비 +25.2%) 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H&B의 경우 기존점 전년대비 20%대 성장과 더불어 입점 확대(올해 1400개, 작년 1014개) 등 시장성장에 기인해 전년대비 68.5% 성장이 전망된다"며 "안정화된 브랜드력과 채널 확장성으로 견조한 성적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