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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가정의 달 맞아 사회공헌 활동 펼쳐


입력 2017.05.15 09:31 수정 2017.05.15 09:31        부광우 기자

저소득·독거 어르신들 위한 사랑드림 '약속상자' 기부

임직원 2400여명 참여…전국 80곳 사업장에서 진행

동부화재 임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진행된 저소득·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드림 '약속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부화재

동부화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본점과 지점 약 2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전국 80개 사업장에서 저소득·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드림 '약속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번 달 13일부터 27일까지 동부화재 전국 사업단과 부서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을 위해 만들어진 약속상자는 인근 지역 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약속상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된 먹거리 위주의 생필품과 동부화재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사랑의 편지를 함께 동봉해 제작될 예정이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동부화재는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 전달자로서 역할을 확대할 것"이라며 "상·하반기에 각각 1회씩 전사 단위의 나눔 활동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통일된 동부화재만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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