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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2016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7.03.23 08:02 수정 2017.03.23 08:03        부광우 기자

지학현 충청지역단 대전지점 대리점 대표, 판매왕 수상

신인왕에는 손인희 제휴영업팀 서울복합센터 LC 선정

김현수(왼쪽)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판매왕을 수상한 지학현 충청지역단 대전지점 대리점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영업 실적·증원과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을 축하하는 '2016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67명의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지학현 충청지역단 대전지점 대리점 대표가 판매왕상을, 고영천 전남지역단 제주지점 대리점 대표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신인왕상은 손인희 제휴영업팀 서울복합센터 LC가, 하우머치 대상은 한미진 하우머치영업팀 대전센터 상담원이 거머쥐었다.

이번에 판매왕에 등극한 지 대표는 2000년 롯데손보와 인연을 맺은 후 2014·2015연도대상 대상에 이어, 2016연도대상에 생애 첫 판매왕에 등극하며 명실 공히 롯데손보를 대표하는 보험인으로 자리 잡았다.

지 대표는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역경과 부침이 있었지만, 구체적 목표와 실행지침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도전한 결과 판매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며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동료와 회사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손과 발이 돼 회사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롯데손보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로 영예의 자리에 오르신 영업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회사는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통해 양질의 영업환경을 구현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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