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2016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지학현 충청지역단 대전지점 대리점 대표, 판매왕 수상
신인왕에는 손인희 제휴영업팀 서울복합센터 LC 선정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영업 실적·증원과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을 축하하는 '2016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67명의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지학현 충청지역단 대전지점 대리점 대표가 판매왕상을, 고영천 전남지역단 제주지점 대리점 대표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신인왕상은 손인희 제휴영업팀 서울복합센터 LC가, 하우머치 대상은 한미진 하우머치영업팀 대전센터 상담원이 거머쥐었다.
이번에 판매왕에 등극한 지 대표는 2000년 롯데손보와 인연을 맺은 후 2014·2015연도대상 대상에 이어, 2016연도대상에 생애 첫 판매왕에 등극하며 명실 공히 롯데손보를 대표하는 보험인으로 자리 잡았다.
지 대표는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역경과 부침이 있었지만, 구체적 목표와 실행지침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도전한 결과 판매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며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동료와 회사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손과 발이 돼 회사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롯데손보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로 영예의 자리에 오르신 영업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회사는 지속적인 개선 작업을 통해 양질의 영업환경을 구현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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