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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보급형 ‘갤럭시A9’ 중국서 공개


입력 2015.12.24 17:49 수정 2015.12.24 17:50        이호연 기자

6인치 풀메탈 스마트폰...3000위안 수준 출고가

삼성전자 갤럭시A9 소개 이미지 ⓒ웨이보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6인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9’를 발표했다.

24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삼성은 이날 중국에서 6인치 풀메탈 스마트폰 갤럭시A9를 공개했다.

갤럭시A9는 6인치 풀 HD 해상도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652AP를 장착했다. 이 외 램 용량은 3GB에 32GB 내장 메모리,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지문인식 센서와 모바일 결제 시스템 ‘삼성페이’도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골드, 핑크 등 3가지로 나올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내년 초 중국 전역에서 갤럭시A9를 출시할 전망이다. 가격은 3000위안(한화 약 54만원)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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