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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T "2018년까지 50개 플랫폼 출시“


입력 2015.11.02 16:45 수정 2015.11.02 16:45        이호연 기자

SK텔레콤은 향후 3년간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용환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은 2일 진행된 201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콜에서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하고 있고 개인화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2018년까지 50개 생활가치 플랫폼을 출시하고 1000만명 이상 가입자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용환 실장은 “홈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는 2016년말까지 독보적 1위가 목표”라며 “삼성전자, LG전자 등 협력사도 현재 33개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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