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코리아, 9월 말까지 사은행사 진행
브리지스톤코리아가 재생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농협쌀을 선물한다.
브리지스톤코리아(대표이사 신구진)는 오는 9월30일까지 재생타이어 사업부 브리지스톤 밴닥이 지역 협력 업체와 함께 재생타이어 사은행사를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브리지스톤 밴닥 충북지역 협력업체 ㈜현진테크, 경북지역 협력업체 ㈜태영티알티에서 재생타이어 구매 고객 대상 행사를 벌인다.
대형트럭용 12R22.5 규격 재생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타이어 2본당 10kg짜리 국내산 농협쌀을 받는다. 타이어 4본을 구매하면 농협쌀 20kg을 제공한다.
한편 브리지스톤코리아는 인천·경기 지역에서 브리지스톤 밴닥 협력 업체 ㈜동림산업과 함께 다음 달 말까지 300개 한정으로 재생타이어 초특가 판매 행사도 진행한다.
최준호 브리지스톤 밴닥 사업부문 팀장은 "세계 최고의 리트레드 타이어 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세계 시장에서 그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트럭·버스 운전자를 중심으로 브리지스톤 밴닥 리트레드 타이어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은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브리지스톤코리아 홈페이지(bridgestone-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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