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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11월 서울·창원서 하반기 첫 분양


입력 2014.10.27 14:55 수정 2014.10.27 14:59        박민 기자

강변 SK VIEW, 아파트 197가구·오피스텔 133실 등 총 330가구

월영 SK Ocean VIEW, 총 932가구 중 474가구 일반분양

강변 SK VIEW 투시도ⓒSK건설

SK건설이 서울과 창원에서 올 하반기 첫 아파트와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SK건설은 오는 11월 '강변 SK VIEW'와 '월영 SK Ocean VIEW' 등 총 1262가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강변 SK VIEW는 주상복합단지로 아파트 197가구와 오피스텔 133실 등 총 330가구로 이뤄져있다.

아파트는 1가구를 제외한 모든 가구를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 84m² 주택형으로 설계됐다.

또 최근 기준금리 인하로 더욱 각광받고 있는 오피스텔은 전용 26m²에서 29m²까지 총 8개 주택형으로 세분화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했다.

단지는 인근에 광진중·양진초중·광양중고·건대부고 등의 명문학교와 유명학원가가 밀집해 교육여건이 좋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강변역에 인접한 더블역세권으로 시청·강남 등지의 도심권 이동이 편리하고, 테크노마트·롯데마트·이마트 등 쇼핑센터와 건대병원, 아산병원 등 대형병원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SK건설은 올해 부산 분양시장에서의 흥행 성공을 창원에서도 재연할 계획이다.

앞서 SK건설이 지난 상반기에 분양한 '구서 SK VIEW'와 '센텀리버 SK VIEW'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속에 계약이 일찌감치 마무리된바 있다. 특히 구서 SK VIEW는 최고 153.5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의 월영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월영 SK Ocean VIEW'는 전용 59~114m² 총 932가구로 이중 474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SK건설은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꾸미고 평면·조경·커뮤니티 등을 특화해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지역 내 중심주거지역으로 손꼽히는 월영동에서 15년만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로 수요자들로부터 높을 관심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민 기자 (myparkm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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