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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심형탁, 독립 좋은점 19금 발언 "이어폰 없이..."


입력 2014.08.02 10:40 수정 2014.08.02 10:44        김유연 기자
'나혼자산다' 심형탁. _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심형탁이 독립 후 좋은 점에 대해 털어놨다.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심형탁은 독립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심형탁은 본가와 5분 거리에 자택이 있는 것에 대해 "부모님이 나와 떨어져 지내면 불안해한다. 그런데 나는 독립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결국 5분 거리에 집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독립 생활의 좋은 점 중 하나로는 야한 동영상을 자유롭게 볼 수 있다고 꼽았다.

이에 전현무가 "본가랑 가까운데 굳이 독립했다. 다른 효과라도 있냐"라고 묻자, 심형탁은 "어떤 동영상이든 자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어떤 동영상이냐"며 궁금해했고, 전현무는 "도라에몽 동영상이지 뭐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심형탁은 "야한 동영상을 본다. 심지어 이어폰을 끼지 않은 채 볼 수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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