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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42번가’ 최우리, 소문대로 잘하네!


입력 2014.07.10 15:38 수정 2014.07.11 20:17        박정천 기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콜 중 한 장면. ⓒ 데일리안 박정천 기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콜이 10일 오후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렸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한 소녀가 스타로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화려한 무대와 경쾌한 리듬의 탭댄스, 누구나 공감하기 쉬운 스토리와 유머로 전 연령층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날 미디어콜에는 남경주, 김영호, 박해미, 홍지민, 최우리, 전예지, 전재홍, 이충주 등 주연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화려하고 압도적인 탭댄스를 비롯한 하이라이트 무대가 공개됐다.

이번 미디어콜은 기존의 검증된 실력파 배우들과 뉴 캐스트 김영호, 최우리의 호흡을 확인하는 동시에 완성도 높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국내 초연을 비롯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줄리안 마쉬’역으로 열연하는 남경주는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오랜 기간 사랑 받을 수 있었던 비결로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꿈에 관한 이야기와 앙상블들이 오랜 연습으로 만들어낸 탭댄스를 꼽으며 “사람들의 심장이 뛰는 한 탭댄스를 보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 홍지민 또한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라며 작품의 매력을 전했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8월 31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며 10일 오후 2시 2차 티켓을 오픈했다. 7월 마티네 공연 예매 시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문의 SAC Ticket 02-580-1300)

박정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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