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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점검 완료, 동시에 4.10 롤패치 적용


입력 2014.06.19 13:15 수정 2014.06.19 13:30        스팟뉴스팀

월드컵 스킨 출시...축구 선수로 변모한 챔피언들

라이엇게임즈가 브라질 월드컵 기념 스킨을 선보였다. ⓒ라이엇게임즈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한국 서버가 게임 업데이트와 서버 안정화를 위해 롤 점검과 롤 패치를 진행했다. 롤 점검은 예정보다 빨리 오전 8시에 완료되어 게임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고 4.10 롤 패치가 게임에 적용되었다.

롤 제작사 라이엇게임즈는 오전 4시 30분부터 랭크 큐, 로그인 큐 비활성화를 순차적으로 진행했고 오전 6시에 서버를 완전히 다운시켰다. 그리고 서버 안정화를 위해 시스템 운용 개선 및 플랫폼 업데이트 등을 진행했다.

라이엇게임즈는 금일 점검과 함께 4.10 롤 패치를 적용했고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는 신규 스킨도 선보였다. 축구스킨과 채널고정 드레이븐, 빗장수비 알리스타, 축구광 그라가스, 스트라이커 루시안, 골키퍼 마오카이 등이 패치 적용 기간 동안 출시돼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롤 점검에는 지난 18일 북미 서버에 적용한 4.10 롤 패치가 적용됐다. 해당 롤 패치에는 챔피언 게임 플레이 변경과 원거리 딜러가 상향됐으며, 챔피언 니달리와 스카너가 업데이트됐다.

니달리의 쿠거 형태가 더 활용될 수 있도록 패치가 진행됐고, 인간 형태와 쿠거 형태가 더욱 긴밀히 연계돼 변신하는 사냥꾼이라는 특성을 더욱 살릴 전망이다. 스카너 챔피언의 경우 좀 더 활약할 수 있도록 밸런스가 조정됐고, 수정 베기 스킬로 수정 에너지 중첩에 따라 스카너의 이동 속도가 증가한다. 기본 지속 효과도 변경되어, 스카너가 스킬 공격을 누적시켜 적을 기절시킬 수 있게 된다.

니달리와 스카너 외에도 갈리오, 그라가스, 루시안, 르블랑, 쓰레쉬, 제드 등의 챔피언이 밸런스 조정됐다.

4.10 롤 패치로 신규 아이템 ‘정수 약탈자’와 ‘불타는 향로’가 등장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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