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1일자로 등기이사에서 물러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리아 등기이사직에서 사임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롯데리아는 9일 신 회장이 지난 5월 31일자로 기타비상무이사(등기이사)에서 물러났다고 공시했다. 롯데리아 측은 롯데리아 프리미엄 사업과 가맹사업 확대를 위해 전문경영을 강화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지난 4월에는 신격호 총괄회장도 등기이사에서 사임한 바 있으며 롯데리아는 제2롯데월드에 프리미엄 1호점을 개점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