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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사회초년생 위한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 출시


입력 2014.05.20 12:16 수정 2014.05.20 12:18        문대현 기자

20대부터 목돈 준비 돕는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

한화생명이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을 판매한다.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2030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한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은 저축의 필요성은 알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사회초년생들을 대상으로 한 보험이다. 예상 목적자금의 시기와 금액을 정하면 내야 될 보험료를 설계해주는 역발상형 상품.

예를 들어, 25세 여성이 라식수술(28세, 150만원), 유럽여행(33세, 500만원), 자동차구입(34세, 1,500만원) 등의 계획을 갖고 있다면,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 가입시 매달 26만 1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은 자금 여력이 많지 않은 2030세대를 위해 최저보험료를 5만원으로 낮춘 것도 특징이다. 적은 보험료로도 종잣돈 마련이 가능하며,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혜택도 볼 수 있다.

'보험료 증액옵션'도 유용하다. 여유자금이 부족해 초기 보험료를 적게 설계했더라도, 가입 후 1년부터는 전월 납입보험료의 최대 30%까지 증액할 수 있어 합리적이다.

이 상품은 For Me형(1종), For Family형(2종)으로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For Family형은 가족 전체를 위한 장기 목적자금 마련에 유익하다.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보장의 니즈가 변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저축보험이지만 질병특약을 중도부가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운환 한화생명 상품개발실장은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은 젊은 세대의 금융 니즈와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한 최적의 상품"이라며, "계획한 목적자금을 만드는데 필요한 보험료 수준이 얼마인가를 제시함으로써, 현실적인 재무플랜을 제안하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he따뜻한 2030저축보험'의 최저보험료는 5만원, 가입연령은 19세~40세다. 납입기간은 3년납~20년납, 전기납까지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7년~20년, 80세 만기로 선택 가능.

문대현 기자 (eggod61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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