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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소기업 외환 실무자 담당자 대상 연수 진행


입력 2013.12.06 13:31 수정 2013.12.06 13:37        윤정선 기자

수출입 실무, 외국환거래법 등 현장 중심의 교육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광교별관에서 수출입 중소기업 외환 실무 담당자 대상 '수출입 업체 실무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광교별관에서 수출입 중소기업의 외환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수출입 업체 실무자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실무 담당자 의견을 반영해 △신용장개설 △외국환거래 규정 및 위규 사례 △수출입 실무 △외국환 거래법 등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신한은행 외환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중소기업 수출입 담당 직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외환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연수에 참가한 외환 실무 담당자 60여명은 신한은행 각 영업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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