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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7인 위촉


입력 2023.10.13 15:55 수정 2023.10.13 15:56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용인특례시의회가 윤리심사자문위원을 위촉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용인시의회 제공

용인특례시의회는 13일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은 이영림 용인YMCA 실장, 정연욱 세무사, 조준현 변호사, 현광식 그레이스 신학대학교 교수, 이정재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교수, 남효응 전 국회 입법 지원 위원, 김태형 단국대학교 교수 등 7명이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2년 동안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윤리위원회의 자문에 응하게 된다.


윤원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이 커지고 있고, 의원들의 청렴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할 수 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한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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