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알퐁소 여름 나들이룩 5월 구매 전환율 2~3배 껑충
다양한 아이템 속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기능성 갖춘 제품 인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도 사라지면서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는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다. 덕분에 침체됐던 소비 심리 회복과 함께 패션 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아동 패션 역시 올 여름 아이들이 활기차고 쾌적하게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나들이 아이템이 주목받는 분위기다.
실제로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공식 자사몰인 제로투세븐닷컴에서 알로앤루∙알퐁소 여름 나들이룩의 지난달 구매 전환율은 작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제로투세븐의 펀&유니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알로앤루는 우리 아이들의 귀여움을 한층 돋보이게 해 줄 썸머 데님을 제안한다.
대표적인 아이템인 ‘무릎빵데님바지’는7부 통바지 스타일로 코디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라운지웨어 스타일의 ‘썬스마일반팔상하복’은 상하의를 따로 연출할 수 있어 바깥에서는 상의와 데님 팬츠로 멋스럽게 연출하고, 실내에서는 편안한 상하복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컴포트&프릴리 라이프웨어 브랜드 알퐁소는 올 여름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바캉스룩으로 ‘쿨링골지상하복’과 ‘쿨링메쉬점퍼’, ‘프레임 야자수 슬럽7부티’를 추천한다.
쿨링메쉬점퍼는 물놀이 후 혹은 실내 에어컨 바람에 우리 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꼭 챙겨야 할 가벼운 아우터로, 주름이 생기지 않은 소재로 제작돼 작은 가방에 휴대하기 간편하다. 쿨링골지상하복은 땡볕 아래에서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 시원한 골지 소재로 물에 젖어도 쉽게 마르는 것이 장점이다.
푸마는 스페인 패션 브랜드 ‘타이니코튼’과 협업을 통해 여름철 야외 활동에 적합한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파스텔톤의 컬러웨이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에 유연한 실루엣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신발의 어퍼는 신축성 좋은 레이스 소재를 적용했으며, 논마킹(non-marking) 고무가 적용된 아웃솔을 통해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역시 ‘Once upon a Summer’을 메인 콘셉트로 키즈 워터 라이프 컬렉션을 선보였다. 컬렉션은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를 여름철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탁월한 래쉬가드를 비롯해 워터 티셔츠, 선캡, 샌들 등으로 구성돼 리조트와 캠핑 같은 휴가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야외 활동에 대한 기대감 상승으로 여름철 나들이를 준비 중인 고객들에게 외출복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스타일리쉬함은 물론 편안함과 실용성까지 고려한 알로앤루, 알퐁소 패션 아이템으로 올 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