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드로우 이벤트' 진행...배우 사인 프로그램북 등 선물
내달 18일 서울 공연 마무리
인천·부산·성남·대구 등 투어 공연 예정
한국 공연 21주년을 맞은 2021 뮤지컬 ‘시카고’가 6월 22일 오후 7시 30분, 100회 공연을 맞이한다.
‘시카고’ 팀은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 이벤트는 22일 공연 종료 후 진행되며, 배우들이 직접 추첨해 쉐라톤 호텔 숙박권, 메이크업 포에버 메이크업 세트, 전 배우 사인 프로그램 북 등 다양한 선물을 50여 명의 관객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시카고’는 예매처 관람 평점 9.7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1일 현재, 객석 점유율 97%를 기록하고 있다. 남은 34회차 공연도 이미 80% 이상 판매되어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던 공연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시카고’는 내달 18일 서울 공연 종료 후 청주, 춘천, 울산, 김해, 안성, 목포, 구미, 인천, 창원, 전주, 수원, 군포, 천안, 안동, 부산, 성남, 여수, 대구 등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